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그러나 즐겁게 살고 싶다
notice
/
tag
/
media
/
guestbook
/
admin
Category
분류 전체보기
(89)
일기 혹은 잡담
(83)
닥치고 버닝
(4)
먼북소리
(2)
꿈꾸는 책들의 도시
(0)
창고
(0)
Recent Post
고민의 시작과 끝
(1)
순간의 즐거움
좋은 이유
(2)
바람이 분다
부질없다
(2)
가을 하늘
어쩌나
(2)
엄마가 그리운 밤
(6)
인생은 깨달음의 연속
(2)
긍정의 신
Recent Comment
나는 또 이렇게 .. 주저 앉는 것...
특히 그 첫 문장이 ... 나도 내...
'스무 살이 넘어 처음 사랑에 빠...
그치 ㅎㅎ.
내말이........
씁쓸하구마잉..
그러게... 한결같고 영원한 것은...
보온 밥솥 있어야 한다니까 ~ ㅎ...
나 자취 한 달 반 만에 첨 밥했...
예압! 종종 근황을 알려줘 :).
Recent Trackback
어쩌나.
Calendar
«
2012/05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Archive
2012/04
(1)
2012/02
(1)
2012/01
(2)
2011/10
(2)
2011/09
(1)
Link
▷◁Whiteheek's Gossi..
시사평론가 김용민 블..
Rss
고민의 시작과 끝
from
일기 혹은 잡담
2012/04/01 19:03
뭐든 '잘' 하려고 해서 문제다. 굳이 잘하지 않아도 (그냥 하기만 해도) 된다는 걸 아는데, 머리로 아는 것을 움직여내기 까지의 시간이 참 오래 걸리네.
Trackback
,
1 Comment
Trackback Address >>
http://adel.tistory.com/trackback/2630822
<< previous
1
2
3
4
5
...
89
next >>